2025.06.27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2025년 오리엔테이션 성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5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선정 기업들과 함께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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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오리엔테이션 관련 이미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페이스메이커스(대표 김경락)가 운영하는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사업이 2025년 6월 25일, 올해 선정된 10개 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락 대표와 조기환 부대표가 강사로 나서 창업 및 투자 관련 강의를 진행했으며, 각 참여기업의 소개 시간도 마련됐다. 페이스메이커스는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10개 팀은 향후 5개월간 투자 분야 전문가 멘토링, 기업분석보고서 작성 지원,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및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시작-성장-확장단계로 진행되는 올인원 밸류체인 프로그램을 소개하였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 사업을 설명하며 정이삭 팀장은 “유망 창업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후속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전했다. 페이스메이커스는 최근 AI, 딥테크, 로봇 등 혁신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배치프로그램(EDGE)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투자, 맞춤형 멘토링, IR 자료 고도화, 투자자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되고 있다. 김경락 대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같이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스타트업을 선정하였고, 그들의 성장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하며, 그동안 총 55개 이상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우수기업 13개 사에 약 16억 원 이상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공모전 선발기업 중 5개 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종 선정기업 10개 사는 ▲워크원오원(대표 채동식) ▲크로스허브(대표 김재설) ▲몰더(대표 최효린) ▲택스티넘(대표 이경구) ▲에이치케이로지스틱스(대표 김현성) ▲뉴런소프트(대표 최영재) ▲옵티큐랩스(대표 정성재) ▲메디체리(대표 조대형) ▲세미에이아이(대표 지태권) ▲어나더닥터(대표 정창희) 등이다.